본문 바로가기

정보센터

  1. Home
  2. 정보센터
  3. 보도자료
  4.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08.12)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한국정책학회서 미래 식품산업 혁신방안 제시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9-03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발표사진.jpg (2.5M)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한국정책학회서 미래 식품산업 혁신방안 제시
K-푸드 민간기획사·식품저작권·지역클러스터 등 식품산업 대전환 위한 3대 정책방향 제안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8월 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기관장 리더십 콘서트에서 김덕호 이사장이 ‘미래 식품산업 혁신방안’을 주제로 식품산업의 구조적 전환과 새로운 성장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식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책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식품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호 이사장은 내수시장 한계, 기후변화, 글로벌 공급망 위기, 고령화와 지역소멸 등 식품산업이 직면한 변화요인을 진단하고, 식품산업을 단순 제조업에서 벗어나 기술·창의·문화가 결합된 전략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K-푸드 민간기획사 육성 ▲식품저작권 제도화 ▲지역 식품클러스터 육성을 3대 혁신방안으로 제안했다.
첫 번째 혁신방안으로 K-푸드 민간기획사 육성을 제안했다. K-푸드를 콘텐츠와 결합해 글로벌 소비자의 관심과 팬덤을 확보하고, 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민간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두 번째는 식품저작권 제도화다. 식품 분야의 창의성과 기술을 보호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푸드테크를 중심으로 지식재산 보호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는 지역 식품클러스터 육성이다. 공유공장을 기반으로 지역 식품기업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식품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혁신모델을 제안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히 먹거리를 생산하는 제조업을 넘어 기술과 창의성, 문화가 결합된 전략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K-푸드가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식품산업이 새로운 활력을 얻기 위해서는 산업의 틀 자체를 바꾸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식품진흥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새로운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산업계·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는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기관장 리더십 콘서트에서는 기관장의 주요 정책 및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리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