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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06.30) 식품진흥원, 익산 넘어 전국으로... 융합·혁신성장 선포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8-31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1] 세미나 전경.jpg (4.0M)
 이미지 파일 [사진2] 김덕호 이사장 발표 사진.jpg (1.9M)

식품진흥원, 익산 넘어 전국으로... 융합·혁신성장 선포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 세미나 성료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6월 30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2026년 혁신클러스터 학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대한민국 전역에 위치한 ‘혁신클러스터’ 의 개념과 추진현황, 실태를 파악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미래 방향성인 전국화․지역거점화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발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을 맡은 임덕순 박사의 〈‘혁신클러스터’ 란 무엇인가?〉를 비롯하여 국립한밭대학교 융합경영학과 이원일 교수의 〈우리나라 혁신클러스터의 현황과 과제〉와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순으로 진행되어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각 전문가의 통찰이 제시되었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융합클러스터로 나아가야 한다는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정책전환 제안이 주목되었다. 김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융합클러스터’ 로 발전시켜 전국에 분산된 식품산업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단순 산업 집적지의 역할을 넘어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를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융합 혁신클러스터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며 “거점별 클러스터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식품진흥원의 인프라와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전국의 식품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연결하기 위한 혁신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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