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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4.16) 식품진흥원·전북중장년내일센터‘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성료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8-28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1] 현장면접사진.jpg (2.4M)
 이미지 파일 [사진2] 현장면접사진.jpg (1.8M)

식품진흥원 ‧ 전북중장년내일센터‘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성료
지역 중장년 유입 확대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인력난 해소 기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노사발전재단 전북중장년내일센터(센터장 이명숙, 이하 센터)와 함께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농생명 식품산업 채용연계형 교육 및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무교육부터 현장 면접까지 연계한 통합형 방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4월 16일 진행된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에는 입주기업 6개사가 참여해 약 20여 명 규모의 채용 수요를 바탕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총 45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현재 채용 예정 인원은 14명으로, 향후 기업별 후속 절차를 통해 최종 채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직무교육 과정에서는 식품 품질·위생관리(HACCP) 분야 중심의 실무 교육이 이뤄졌으며, 이력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교육을 병행해 구직자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또한 면접 당일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사담당자 네트워킹데이’ 운영을 통해 기업 인사담당자 간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실제 채용 수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인력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직접 만나 채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질적인 연계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적시에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 면접에 참여한 한 입주기업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바로 면접할 수 있어 채용 과정이 효율적으로 진행됐다”며 “실무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들이 많아 향후 채용 검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축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참여 구직자에 대한 사후 관리와 기업 연계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향후 추가적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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