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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1.08)2026년 식품기업 도약의 기회... 식품진흥원, 공유공장 기반 기업지원사업 접수 개시, 기술사업화·상생협력 2개 분야 모집, 1월 23일 접수 마감... “역량 있는 기업 모집”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3-17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1] 식품진흥원 전경.jpg (4.3M)
 이미지 파일 [사진2] 식품진흥원 공유공장(기능성식품제형센터)에서 기업이 호지차를 생산하고 있다.jpg (899.8K)

2026년 식품기업 도약의 기회...
식품진흥원, 공유공장 기반 기업지원사업 접수 개시


기술사업화·상생협력 2개 분야 모집, 1월 23일 접수 마감... “역량 있는 기업 모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이 2025년 공유공장 운영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2026년에는 식품 기업들의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식품진흥원은 공유공장 인프라를 활용한 2개의 핵심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품진흥원은 파일럿플랜트, 기능성식품제형센터, 소스산업화센터를 공유공장으로 운영하며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6개사가 공유공장 인프라를 활용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획득하며 품질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판매용 제품 생산에 나선 5개사는 총 4억 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용 기업 대상 체감 효과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응답이 잇따랐다. 설문 참여 기업들은 시설 구축 비용을 기업당 평균 2억 1,000만 원가량 절감했으며, 제조 원가는 평균 34% 낮아졌다고 답했다. 이러한 비용 절감과 시설 부족 해소 등에 힘입어 이용 기업의 93.8%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식품진흥원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2026년 사업 설계에 전면 반영했다. 제품 개발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기업지원사업’과의 연계 지원을 강화하고, 품질관리 전용 공간이 필요한 기업에는 ‘공유실험실’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같은 보완책을 바탕으로 올해는 식품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끌어올릴 △공동기술개발(기술사업화지원) 사업과 △상생협력 기술지원 사업에 대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공동기술개발(기술사업화지원) 사업’은 제품 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기업별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한다. 단순 보조금 지급 방식이 아닌, 신청 기업이 식품진흥원과 공동으로 과제를 수행하는 기술 협력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상생협력 기술지원 사업’은 대기업·유통사 등 수요처와 식품기업을 연결하는 ‘시장연계형 기술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역시 기업별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하며, 공유공장 인프라와 외부 전문가 협업을 병행해 직·간접적인 성장을 돕는다.


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23일 18시까지이며,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https://www.foodpolis.kr/dfip/)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공유공장은 식품 제조에서 인증까지 지원하며 식품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성공적인 공공형 모델로 안착했다”며, “2026년에도 기업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식품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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