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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12.9)식품진흥원, 중소식품기업 애로 해결 위한 현장 중심 지원 강화, 기술·경영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식품기업의 현장 문제 해결과 혁신 촉진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3-17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1] 식품진흥원 전경.jpg (5.2M)
 이미지 파일 [사진2] 현장 방문 맞춤형 자문제공 사진.jpg (7.2M)

식품진흥원, 중소식품기업 애로 해결 위한
현장 중심 지원 강화


기술·경영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식품기업의


현장 문제 해결과 혁신 촉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중소식품기업의 기술적·경영적 애로를 해소하고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추진한 기술·경영 통합지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9일 밝혔다.


많은 중소식품기업들이 기술과 경영 문제에 직면할 때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거나 필요한 자원과 정보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로 인해 기업들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잃거나 성장에 제약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식품진흥원은 중소식품기업들이 현장에서 자주 겪는 기술·경영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20여 개 세부 분야에서 전문 자문을 제공하였다.


성분분석, 레시피 개발, 포장, 마케팅, 자금조달, 수출 등 기업의 실질적 고충을 다루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해, 현장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식품진흥원은 현장(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문제를 진단하고, 전방위적인 분야의 전문가들을 연결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은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자원과 전문성의 부족을 극복할 수 있다. 또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여 문제 접수에서부터 해결까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51회의 자문이 실시되었으며, 기업들의 자발적인 문의와 지원 요청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문을 받은 기업들 중 대부분은 현장 방문을 통한 맞춤형 자문과 전문가 매칭에 큰 만족을 표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소식품기업들이 기술과 경영 문제를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식품진흥원이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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