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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09.07) 식품진흥원, 익산시 로컬푸드로 프리미엄 소스 개발한다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2-09-07
첨부
 파일 익산시푸드통합지원센터 CI.png (40.7K)
 이미지 파일 소스산업화센터 전경 사진.jpg (145.4K)
익산시푸드통합지원센터 CI.png 소스산업화센터 전경 사진.jpg

 

 

식품진흥원, 프리미엄 소스 개발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지원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와 익산 로컬푸드 활용 소스개발 계약체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92()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사장 정헌율) 익산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소스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식품진흥원의 소스산업화센터는 소스 및 전통장류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사업, 위탁개발(레시피), 장비활용지원, 시제품제작 및 위탁가공 등을 지원하는 소스 전문 기업지원 시설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전통장류, 고구마 등 익산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원료를 활용하여 식품진흥원 소스산업화센터의 전문인력이 간장찜닭소스 등 소스 3종을 개발 상품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개발된 제품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통해 판매하는 구조로 지역농산물의 소비 활성화 방안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스산업화센터는 소스산업 연관기업 등을 대상으로 위탁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돼지갈비소스 등 현재까지 11개사 21종의 소스를 개발제조기술을 이전하였다.

김영재 이사장은 품진흥원 소스산업화센터의 시설장비전문인력 등의 인프라를 활용 익산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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