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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식품진흥원, 농식품부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 선정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0-10-14
이메일
 
첨부
hwp 파일(201008) [보도자료]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 선정.hw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본관 건물식품기능성평가지원센터 건물

식품진흥원, 농식품부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 선정

- 기능성식품 新시장 확대 및 국내 농산물 부가가치화에 기여 -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 개요>

 사업목적 : 산 농산물 유래 기능성 식품소재 생산·보관·공급 등 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능성 원료 국산화 및 농업-식품산업 연계 발전 도모

총 사업비: 150억원(농특회계, 국비 70% 지방비 30%)

사업기간 : ‘20~’23(4)

주요기능

- 신규 기능성 원료 개발

- 기능성원료 생산 및 공급

- 기능성원료 산업화 플랫폼 구축

- 기능성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정보 제공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윤태진, 이하 식품진흥원’)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능성원료은행 구축 공모사업' 에 선정됐다.

 

 

□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은 기능성식품 원료의 국산화와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이 법제화된 일반식품의 기능성표시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작된 인프라 조성사업이다.

 

* 일반식품에 기능성소재를 사용하여 제조할 경우, 건강상의 이익 증진 등의 효과를 표시할 수 있음

  ○ 2023년까지 총 150억원이 투입되며 기능성식품 원료의 생산·보관·공급을 위한 시설로 조성된다.
 

□ ​식품진흥원은 이미 국내 기능성식품 관련업계 약 600개사를 대상으로 기능성식품 원료와 관련된 수요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기능성원료은행을 통해 국산 기능성식품 원료의 활용촉진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계획하고 있다.

  ○ 또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기능성식품평가지원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와 연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국내 기능성식품산업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 ​식품진흥원 윤태진 이사장은 기능성식품원료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화가 시급하다. 기능성원료은행을 통해 원료의 수입대체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